유아동 침구 브랜드 밀로앤개비가 2018년 S/S 시즌을 맞아 모달 침구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쁘띠엘린

밀로앤개비가 새롭게 선보인 모달 이불과 모달 패드는 친환경 섬유 전문기업인 오스트리아 렌징(Lenzing) 사의 프리미엄 모달 원단을 사용해 촉감이 부드럽고 통기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또 기능성 원단 가공으로 항균, 소취, 정전기 방지 효과를 더했다.

모달 이불 4종은 밀로앤개비의 캐릭터와 동화 이야기를 활용한 스토리 텔링 디자인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미니 애착인형이 달려 있어 수면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모달 패드 2종은 5온스의 패딩솜을 퀼팅 처리해 볼륨감을 주었고 밑면에 논슬립 처리가 되어 있어 미끄러지지 않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밀로앤개비의 모달 이불과 모달 패드 모두 2가지 사이즈로 제작되어 기존 침구의 크기와 아이 성장단계에 맞춰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