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까또즈가 2018 봄/여름 시즌을 맞아 레트로풍의 스터드 장식으로 독특한 디자인을 완성한 ‘락스타(Rock Star) 백’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루이까또즈

이번에 선보이는 락스타 라인은 레트로 트렌드와 함께 가방 하나만으로도 포인트 역할을 할 수 있는 개성 있는 백이 주목받고 있음을 반영해 기획됐다.

옛 프랑스 왕가를 상징하는 훈장과 릴리(백합) 문양을 모티브로, 간결한 디자인의 블랙백에 금속 스터드(Stud)와 릴리 문양의 실크스크린을 장식해 화려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락스타 라인은 가방의 실루엣을 따라 촘촘하게 박힌 스터드 장식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부드럽게 빛나는 스와로브스키 블랙스완 스톤과 스터드 장식, 고급스러운 릴리 문양 실크스크린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블랙 숄더백 ▲절제된 장식적 요소로 모던하고 시크한 느낌을 강조한 블랙 숄더백이 있다.

또한 블랙과 아이보리 두 가지 컬러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제품도 내놨다. ▲사다리꼴 형태의 세련된 스퀘어 타입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살린 숄더백 ▲젊은 층을 겨냥한 감각적인 디자인의 서클 쉐입 숄더백이 있다.


루이까또즈 김유진 사업본부장은 “최근 획일화된 스타일의 백보다는 희소성을 느낄 수 있는 개성 있는 스타일을 선호하는 젊은 소비자가 늘고 있다”라며 “이번 제품은 다양한 문양을 재해석한 유니크한 스타일로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