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이 어린이 차음료 신제품 ‘순한결명자’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유기농 하늘보리’에 이은 웅진식품의 어린이 차음료 라인업 확대의 일환이다.
▲ 웅진식품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순한결명자는 눈이 밝아지는 열매로 알려진 ‘결명자’를 우려내 어린이들의 눈 건강을 생각한 차음료다. 특히 100% 국산 결명자와 흑미, 현미 등 국산 곡물로 결명자 고유의 맛을 순하게 우려내 어린아이들도 식수 대용으로 편안하게 음용할 수 있다.

신제품 디자인으로는 냉장고 속 식품들을 캐릭터화 해 어린이들의 건강한 식습관을 길러주는 ‘코코몽’ 캐릭터를 제품 디자인에 활용하고, 어린이들이 흘리지 않고 마실 수 있도록 피피캡(Push & Pull Cap)을 사용했다. 순한결명자는 온라인 몰 등 전국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200mL의 단일 용량으로, 가격은 대형마트를 기준으로 118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