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22일 원/달러 환율이 1063~1064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63.5원인 것을 고려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밤사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정책금리를 인상했다. 그러나 점도표에서 올해 세 차례 금리인상 전망이 유지되고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기자회견도 시장에 충격을 줄 만한 발언이 이어지지 않으면서 달러화는 하락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며 3월 FOMC가 시장 충격을 최소화한 만큼 이날 원/달러 환율에 하방 압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