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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복합문화공간 '청춘마루' 광고에 걸그룹 위키미키 멤버인 김도연·최유정이 출연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청춘마루는 젊은층을 위한 공연·강연·전시·카페 등 복합문화공간으로 내달 27일 서울 지하철 홍대입구역 인근에 문을 열 예정이다.
광고에 출연하는 김도연·최유정은 국민이 선택한 걸그룹 '아이오아이' 멤버로 데뷔해 지난 2016년 국민은행 모델이 됐으며, 걸그룹 '위키미키'로 활동하게 된 이후로도 줄곧 모델로 활동해 왔다.
지난해는 리브(Liiv)와 일코노미∙펫코노미 패키지 등 다양한 상품의 광고모델로 등장했으며 깜찍하고 능청스러운 연기가 압권인 '리브 활용편' 바이럴 영상은 유튜브 기준 260만 뷰를 기록했다. 이밖에 '리브 앤 락스타 콘서트', 'KB 나라사랑 콘서트'의 진행을 맡기도 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오랜 기간 광고모델과의 신뢰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KB의 '성공 스토리' 전통이 김도연·최유정과도 3년째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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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