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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개막 시즌을 맞아 모바일 대표 야구게임 3종이 새단장을 마무리하고 이용자 몰이에 들어갔다.
엔씨소프트의 ‘프로야구 H2’, 네오위즈의 ‘슬러거 for Kakao’(이하 슬러거), 컴투스의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18’(이하 컴프매) 등 야구게임 3종은 최근 잇따라 콘텐츠 업데이트를 마무리했다.
가장 먼저 엔씨소프트는 프로야구 H2에 지난 14일과 20일 두차례의 업데이트를 실시하며 이용자 몰이에 나섰다. 두차례 업데이트를 통해 프로야구 H2는 현대유니콘스의 레전드 박재홍 선수와 95년도 선수 로스터 등 377명의 신규 선수카드를 선보였다. 이어 다섯번째 서버 클래식도 오픈하며 시즌 맞이 준비를 마쳤다.
22일에는 슬러거와 컴프매가 업데이트를 연이어 실시했다. 슬러거는 일주일간 이용자 간 대결 성적을 비교해 최강자를 겨루는 ‘슈퍼리그 콘텐츠’와 프로야구 선수들의 일주일 경기성적을 반영하는 ‘2018 라인업 라이브 카드’를 도입했다.
이중 라이브 카드는 구단별로 활약한 투수와 타자를 3명씩 총 6명 선전, 능력치버프를 부여 한다. 이 효과는 다음 기록 산정까지 일주일간 지속돼 전략적인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컬렉터블 스킨은 선수 사진만 변경 가능한 일반형과 전체 이미지가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형 두 가지로 구성되며 이용자의 수집욕을 자극하는 특별한 디자인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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