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패밀리 세일에서 고객들이 쇼핑하고 있다. /사진=신세계백화점
신세계는 봄 정기세일을 맞아 생활장르 상반기 최대 행사인 ‘메종 드 신세계’를 연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오는 30일부터 메종 드 신세계·골프대전 등을 통해 기획·홈 인테리어·패션 등에 이르기까지 고객 수요를 선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정기세일은 신세계 신한카드 론칭 1주년을 기념해 신세계 단독 특가 상품과 사은행사도 준비했다.


매년 상반기와 하반기에 한 번씩 진행되는 메종 드 신세계는 신세계만의 단독 브랜드와 함께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살펴볼 수 있는 대형행사다.

신세계는 ‘행복한 은신처’를 테마로 30일부터 4월15일까지 백화점 최저가 상품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 지난해 3월 첫 선을 보인 신세계 신한카드가 1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신세계 신한카드로 결제 시 오프라인 최저가로 만나볼 수 있는 단독 특가 상품을 준비했다.

더불어 생활 장르 외 인기 장르 대형행사도 준비했다. 신세계 전점 ‘골프 전문관’에서는 행사기간 국내 1위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마루망의 최상위 모델 ‘마제스티 15 서브라임’의 우드를 기존 판매가 대비 32% 할인(169만원)하고 프레스티지오 The 8th 우드도 최초가 대비 38% 할인(98만원)판매한다.


이에 함께 인기 수입 골프 의류도 최대 7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박순민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상무는 “완연한 봄 기운에 소비심리가 살아나는 가운데 집 꾸미기와 나들이 그리고 취미생활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대형행사를 준비했다”며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메종 드 신세계’와 신세계 신한카드 행사 등 차별화 된 기획으로 업계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