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경대학교 안경광학과 다비치 전공은 사회맞춤형 과정의 일환으로 디케이 다비치 엑스펍 스테이션(DK DAVICH Expub Station)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대경대 안경광학과 다비치 전공에 따르면, 졸업과 동시에 다비치 안경원으로 100% 취업하게 되는 사회맞춤형 협약학과 체결 진행과 함께 실무적 교육 환경이 필요함에 따라 132㎡(40평)규모의 안경원과 동일한 실습장을 구축했다. 기업과 동일한 인테리어는 물론 일반안경과 선글라스, 콘택트렌즈 등 총 1000여 종이 넘는 시중 브랜드를 전시한다.





현재 대경대 안경광학과 다비치 전공에는 1학년과 2학년 등 70여명이 이 학과에 재학 중이다. 사회맞춤형 과정은 학교 입학과 동시에 기업의 사원으로 관리하고 대학은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으로 전공교육이 이뤄지도록 하는 특화된 교육시스템이다. 학생들은 기업이 요구하는 다비치의 기업문화를 비롯한 고객 응대법, 그리고 안경사의 실무 전문성을 향상해주는 다비치 비전 컨설팅 시스템 등 3년 동안 총 120학점 중 62학점을 수강을 하여 졸업 후 바로 취업으로 연결된다.





다비치 안경체인 김인규 대표는 “1년 과정을 마친 전공학생들의 전문성이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상으로 발전되고 있고, 대경대가 실무교육의 전문성을 높여주고 있어 앞으로 정원을 늘려 전공학생들을 더 선발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으며, 박승온 안경광학과 교수는 “신입생 전공 면접부터 사원면접을 기업과 같이 하고 있기 때문에 취업에 대한 불안감은 줄어들고 전문성은 높일 수 있어 전공학생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고 말했다.





사진. 다비치안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