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1시 30분쯤 경북 영양군 청기면 국유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그래픽=뉴시스 DB
28일 오후 1시 30분쯤 경북 영양군 청기면 행화리 국유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불이 나자 남부지방산림청과 영양군 공무원 등 400여명과 헬기 7대가 투입돼 진화작업을 펼치고 있다.

남부산림청 관계자는 "해가 지기 전까지 모두 진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산불원인 및 피해면적은 추후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