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동복 브랜드 컬리수가 봄을 맞아 ‘데님 신제품 13종’을 선보였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컬리수
컬리수는 격식 있는 옷차림을 선호하던 신학기가 지나가고 보다 캐주얼한 착장을 찾게 되는 이 시즌에, 데님 아이템의 판매율이 상승한다는 점을 주의 깊게 보고 올해 해당 아이템을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시즌에는 데님 소재를 자켓, 바바리, 티셔츠, 원피스 등 전년보다 다양한 복종에 적용했으며, 트렌디한 핏과 디자인을 접목시켜 기존에 없던 새로운 스타일 총 13종 14컬러로 구성했다.


시즌 주력 제품 ‘러블리 프릴 데님 자켓’은 봄에 가볍게 입을 수 있는 청자켓으로, 어깨와 팔에 프릴 디테일이 추가돼 여아들의 러블리한 코디를 돕는다. 밝은 청 색깔로 어디에나 캐주얼하게 어울려, 간절기에는 원피스, 스커트, 레깅스 등과 함께 착용하면 좋다.

남녀 공용 ‘유니크 데님 바바리’는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입기 좋은 트렌디한 데님 아우터다. 안감에 스트라이프 무늬의 소재를 덧대어, 소매를 롤업해 입을 경우 보다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뒷면에 ‘You will B fine’ 영문 나염은 유니크함을 더해주며, 앞면은 단추 버클로 깔끔하게 디자인됐다.


여아용 ‘9부 부츠컷 데님팬츠’는 종아리 부분부터 통을 점점 넓게하는 부츠컷 트렌드를 아동복에 맞게 반영한 제품이다. 신축성 있는 소재를 사용하여,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이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남아용 ‘디어배기핏 데님 팬츠’는 힙 아래가 헐렁하게 내려오는 배기핏 스타일의 팬츠다. 안쪽 종아리 부분에 다트 주름을 넣어 트렌디한 느낌을 주며, 주머니 쪽엔 지퍼와 팬던트 디테일로 포인트를 주었다. 무난한 진청 디자인으로 다양한 상의와 스타일링 하기에 유용하다.

한세드림 컬리수 사업부 한동수 사업부장은 “컬리수의 이번 시즌 데님 신제품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최신 패션 트렌드를 최대한으로 반영하여 보다 세련된 제품들로 다수 구성했다”며 “특별히 본격적인 시즌인 3월 말부터 가격을 한층 다운시켜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