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티에이징 전문 브랜드 리엔케이(Re:NK)가 공식 모델 김성령을 내세워 신규 광고를 공개했다.
/사진=리엔케이 이번 광고는 동안 미모로 손꼽히는 김성령의 안티에이징 비결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형태로 제작, ‘보이는 피부 생명력’이라는 캠페인 테마로 운영 예정이다.
영상 속 김성령은 리엔케이 셀 투 셀 에센스의 용기 실루엣을 연상하는 문을 통과해 촉촉함과 탱탱함이 살아 있는 리얼 셀을 체험함으로써 탄력 있는 얼굴을 표현한다.
이번 광고에서 김성령의 안티에이징 비결로 소개된 ‘리엔케이 셀 투 셀 에센스’는 3가지 식물에서 원형 그대로 추출한 파괴되지 않은 리얼 셀 100만 개를 에센스 한 병에 농축시켜 피부 속부터 촉촉하고 탄력있게 가꿔주는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제갈경미 리엔케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세련되고 우아한 김성령 모습을 부각해 리엔케이의 브랜드 이미지를 품격 있게 어필하는 한편, 피부 속부터 근본적으로 개선해줘 피부에 생명력을 부여한다는 직관적인 영상 구성으로 탄력 있고 환한 피부를 유지하길 원하는 여성들을 사로잡으리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광고는 4월 1일부터 지상파 방송과 주요 케이블을 비롯해 리엔케이 홈페이지, 유튜브, 공식 SNS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