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맥주 전문 프랜차이즈 프리미엄 레스펍 '치어스'가 광주 오포점을 새롭게 오픈했다.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양벌리에 위치한 치어스 광주 오포점은, ‘항아리 상권’으로 잘 알려진 양벌초등학교 부근에 위치한다. 최근 지역 주민들이 외식을 위해 찾는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양벌리를 대표하는 맛 집들이 들어서 있다.
치어스 광주 오포점 인근에는 청소년 자녀를 둔 젊은 가족이 거주하는 아파트 및 주택 주거지역이 조성돼 있어, 오픈 당일에도 가족단위 소비자 층이 주를 이뤘다.
▲ 치어스 제공 @머니S MNB, 식품 외식 유통 · 프랜차이즈 가맹 & 유망 창업 아이템의 모든 것 치어스 광주 오포점 오픈에 맞춰 2018 상반기 신메뉴가 출시됐다. 치어스가 새롭게 출시한 신메뉴는 총 5종으로, 비프&쉬림프, 치킨&쉬림프, 피쉬&칩스, 새우완탕, 리코타치즈 샐러드 등이다. 여기에 치어스 광주 오포점이 판매에 나선 프랑스 프리미엄 맥주 1664 크로넨버그 블랑이 단골 고객 확보에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치어스 광주 오포점 김민경 점주는 “오랜시간 광주 양벌리 주민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운영에 나서겠다”며 “맛있는 메뉴와 최상의 서비스가 있는 치어스 광주 오포점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