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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나곤이 글로벌 탑 패션 매거진 ‘하이스노바이어티(HIGHSNOBIETY)’와의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삼성물산과 YG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이 선보이는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노나곤은 ‘하이스노바이어티’와 함께 18FW 컬렉션 및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9일 캠페인 영상 공개에 이어 6월 18FW 풀컬렉션 공개로 이어질 예정이다. 캠페인 영상에서 공개된 이번 컬렉션은 노나곤 특유의 스트릿 무드와 하이스노바이어티의 유니크한 감성이 더해져 새로운 트렌드를 제안한다.
60년대 영국 모더니스트들을 대표했던 ‘모즈 문화(Mods Culture)’에서 영감을 얻은 18FW 시즌 컬렉션은 2018년 현재의 모더니스트들을 대변한다. 노나곤은 서로 상반되는 텍스처와 컬러를 사용한 가을ㆍ겨울 시즌 아이템을 통해 18FW 슬로건인 “Mod was all about the now and the new”를 풀어낼 예정이다.
6월 공개되는 컬렉션에는 한 쪽 소매가 분리 가능한 디테처블 데님 트러커와 라이더 자켓, 옐로우와 블루 컬러의 서로 다른 텍스처가 조합된 유니크한 디자인의 셔츠와 MA-1 등 시즌 주요 아이템이 출시될 예정이며, 캠페인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하이스노바이어티는 전 세계적으로 매 월 1억뷰 이상을 자랑하는 글로벌 탑 패션 매거진이다. 하이엔드 스트릿웨어를 중심으로 패션은 물론 아트, 음악까지 심도있게 다루며 글로벌 문화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사진. 노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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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