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교육 계열사 ㈜프린피아가 1300만달러 상당의 필리핀 교과서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천재교육 ㈜프린피아가 2017년 첫 수주를 통해 현재까지 수주한 필리핀 교과서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5학년용 국정교과서 약 2000만 부에 해당하는 물량으로 이미 전량 선적 완료하였으며, 현재 2018년 추가 확정된 교과서 약 200만 불에 해당하는 280만 부를 생산 중이다.
프린피아 서동일 상무는 “국내를 넘어서 해외시장 개척에 힘쓴 결과, 동남아시아 진출 판로를 개척하여 수출 교두보를 구축할 수 있었다.”며, “많은 인구에 비해 교육 사각지대로 여겨지는 개발도상국을 상대로 직접 공공 입찰에 참여하여 이룬 값진 성과이며, 이를 토대로 기타 개발도상국 및 해외 공공 입찰에 지속적으로 참여해 전 세계의 교육 발전에 힘쓸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