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그룹이 지난 3월2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상생 채용박람회 모습. / 사진=임한별 기자

신세계그룹이 지난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그룹 파트너사, 서울·경기지역 우수 기업 등과 함께 상생 채용박람회를 열었다. 올해 채용박람회 부스는 총 102곳이 마련됐으며 신세계그룹사와 파트너사 등 총 100여개의 기업이 참여했다.

오전 10시 채용 박람회의 문이 열리자 대기 중이던 구직자들과 시민들의 입장했다. 박람회장 곳곳에 10~20대 젊은층이 가득했다. 이들이 원하는 것은 여전히 안정적인 일자리였다.


일자리 창출. 문재인 정부가 출범하며 국정 과제 1순위로 꼽은 정책이다. 그러나 정부가 얼마만큼의 일자리를 창출하느냐 보다 민간기업이 어떤 일자리를 만들어내는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이에 화답하는 기업이 많아지길 바란다.

☞ 본 기사는 <머니S> 제534호(2018년 4월4~10일)에 실린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