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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호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LG전자의 올해 1분기 추정영업이익은 1조518억원으로 분기 기준 9년만에 1조원대를 기록할 것"이라며 "호실적 배경은 H&A(가전) 부문의 영업이익 증가, MC(스마트폰) 부문의 비용 절감으로 전 분기 대비 영업적자 축소 등"이라고 분석했다.
박 애널리스트는 "실적 호조 및 전장부품 사업의 경쟁력 상향 가능성(M&A, 전략적인 제휴 등)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4월에 비중확대 및 최선호주 유지한다. 투자포인트는 신성장 동력 확보에서 ZKW 등 M&A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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