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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테마주'로 꼽히는 안랩과 써니전자 등이 안철수 바른미래당 인재영입위원장의 서울시장 출마 선언과 관련해 상승출발했지만 장초반 약세로 전환했다.
2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안랩은 전일보다 0.23% 오른 8만5600원에, 써니전자는 1.40% 오른 5070원에 거래됐다.
이들 종목은 개장과 동시에 안랩 2.9%, 써니전자 5.2%씩 오른 가격에 거래됐다. 하지만 개장 20여분 만에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다.
앞서 안 위원장은 오는 4일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2일 오전 9시 23분 현재 안랩은 전일보다 0.23% 오른 8만5600원에, 써니전자는 1.40% 오른 5070원에 거래됐다.
이들 종목은 개장과 동시에 안랩 2.9%, 써니전자 5.2%씩 오른 가격에 거래됐다. 하지만 개장 20여분 만에 상승폭을 대부분 반납했다.
앞서 안 위원장은 오는 4일 서울시장 출마 선언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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