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메리칸항공 제공

아메리칸항공이 2일(현지시간) 4곳의 남미노선 신규취항지역을 발표했다.

해당 지역은 가이아나 조지타운(GEO), 콜롬비아 페레이라(PEI), 아르헨티나 코르도바(COR), 멕시코의 오악사카(OAX)다.


아메리칸항공은 로스앤젤레스국제공항(LAX)에 위치한 서부지역 허브를 출발,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EZE)로 향하는 서비스도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LA와 부에노스아레스의 직항노선은 이 항공사가 유일하다.

일부 신규 노선은 2일부터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