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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동 KB증권 애널리스트는 "기존 투자포인트였던 최저임금의 가파른 인상에 따른 KIOSK 및 무인주차장 사업의 고성장이 지속될 전망이 유효하다"며 "기존 사업의 유지보수 인프라 및 현금 수송에 따르는 고정비를 분담할 수 있는 복권수탁사업 등의 신사업 발굴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신규 사업에 따르는 매출액 증가세 대비 고정비 증가폭은 완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성 애널리스트는 "이는 중장기적인 ROE 개선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며 "코스닥150지수 편입에 따른 수급 개선효과 또한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다만 실제 (코스닥150지수)편입 시점은 상황에 따라 유동적이다. 한국전자금융의 지수 편입은 에프티이앤이의 관리종목 지정으로 인해 발생했는데, 거래정지 해제 후 2매매일이 경과하는 시점에 이루어지기 때문"이라며 "만약 거래정지 지속이 계속된다고 해도 ‘15매매거래일 한도’라는 조건이 있기 때문에 최소한 4월 16일에는 편입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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