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올바이오파마는 3일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관련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특허명은 FcRn(신생아모유 내 면역글로불린 흡수 수용체)특이적 인간 항체 및 이를 포함하는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조성물이다.
해당 조성물에 따른 FcRn특이적 항체는 FcRn에 Ig(면역글로불린)G와 비경합적으로 결합해 혈중 내 병인성 자가항체 양을 감소시켜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제품화를 위해 호주에서 임상1상이 진행 중이며 미국·중국·유럽·중동 등에 라이센스 아웃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조성물에 따른 FcRn특이적 항체는 FcRn에 Ig(면역글로불린)G와 비경합적으로 결합해 혈중 내 병인성 자가항체 양을 감소시켜 자가면역질환에 대한 치료에 활용할 수 있다. 현재 제품화를 위해 호주에서 임상1상이 진행 중이며 미국·중국·유럽·중동 등에 라이센스 아웃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