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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금속은 이정우 사장 별세로 대표이사 자리가 공석이 됐다고 3일 공시했다. 차기 대표이사는 추후 이사회를 통해 선임할 예정이다. 또한 최대주주였던 故 이정우 사장의 보유지분 79만2685주(12.6%)는 향후 상속절차에 따라 처분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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