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은 817억2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은 포천 송우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신축사업 관련 수분양자들의 중도금 대출에 대한 연대보증이다.


채무보증금액 규모는 자기자본 대비 30.31% 수준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30일부터 2021년 4월30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