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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56.97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하락 출발이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미국 달러가 약세를 보이고, 미국 증시 반등으로 위험성향이 완화됐다”며 “원/달러 환율은 전일 상승분을 되돌릴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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