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 모델이 세일기간 감사품인 평창 동계 올림픽 ‘장원급제 수호랑 인형’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예년보다 1주일 정도 늦어진 오는 4월 6일부터 15일까지 봄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이번 정기세일은 날씨가 따뜻해져야 봄 시즌 상품 수요가 늘어난다는 분석에 따라 늦춰졌지만 풍성한 행사를 더욱 준비했다.

먼저, 정기세일 기간 동안 4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평창 동계 올림픽 최고 인기 상품인 장원급제 수호랑 인형을 300명 한정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오직 롯데백화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인기아이템도 별도로 준비돼 있다.

블랙마틴싯봉 매장에서는 롯데백화점과 컬래버레이션한 스니커스 5종을 9만9000원에 판매하고 가이거에서는 시계&팔찌 세트를 100세트 한정으로 15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선착순 상품전도 마련했다. 


맨잇슈트 바지를 50명 한정으로 2만원에, 예작 셔츠 3종세트를 50명 한정으로 5만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세일기간에 맞춰 9층 행사장에서는 홈인테리어 초대전도 진행한다. 

다우닝 가구는 20% 할인된 가격에, 특히 진열 상품은 30~40% 인하하여 진행될 예정이다.

그 외 이탈리안홈 및 본톤에서도 다양한 특가 상품이 준비돼 있다.

이밖에 지하 1층 행사장에서는 4월 6일부터 10일까지 쉬즈미스 봄/여름 이월상품을 60~8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비비안 란제리를 여성팬티 7000원, 브래지어 2만원 등 다양한 란제리를 초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김정현 롯데백화점 광주영업부문장은 “지난 3월 30일부터 롯데 유통계열사 11개사가 참여한 코리아그랜드페스타에 이어 이번에 진행되는 정기세일을 통해 더욱 다양한 상품을 알찬 혜택으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