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면세점 운영 전문기업 JTC(Japan Tourism Corporation)가 상장 첫 날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오전 9시32분 현재 JTC는 공모가 대비 900원(6.41%) 오른 1만4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JTC는 일본 면세업 내 점포수 기준 2위, 영업이익 기준 1위 사업자”라며 “현재 방일 관광객 증가로 인해 수혜를 입고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