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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영업부문에는 잠실지점 김한섭 FC가, DM영업부문에는 정봉환 FP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했다.
특히 김한섭 FC는 2013년부터 5년 연속 대상을 수상해 KB생명보험의 대표 우수 설계사로 자리매김했다. 김한섭 FC는 “목표를 이루기 위한 끊임 없는 노력이 오늘을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미래를 희망으로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수상자는 총 60명으로 수상부문별 포상금이 지급되고 특히 은상 이상의 수상자는 6박 8일 일정으로 스페인 포상여행을 떠나게 된다.
허정수 사장은 축사를 통해 각 부문 수상자들을 치하하며, "고객중심의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이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생명보험 업의 본질에 집중해 성장기반을 확고히 다져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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