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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위원장은 이날 전남 순천시 유동 장만채 더불어민주당 전남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축하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위원장은 "장만채 예비후보의 말처럼 교육과 행정은 일맥상통하고 교육의 발전이 곧 행정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서"장 예비후보는 전남도민들이 가장 절실히 바라는 교육의 질 향상에 상당한 성과를 거둔 만큼 그동안의 경험을 행정과 접목시켜 나간다면 전남의 미래를 활짝 여는 데도 큰 힘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동부권 전통산업의 경쟁력을 끌어올리는 일, 서부권의 호남선 KTX 고속철 완성, 중부권 에너지밸리, 한전공대 설립 등 전남의 중요한 현안들이 많은데 이러한 현안을 극복하고 실천해 나가는데 있어 장만채 예비후보께서 가지고 있는 중앙 요로의 큰 네트워크는 큰 힘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강조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장만채 예비후보는 교육감 시절 강력한 추진력과 소통으로 특성화고등학교를 4년 연속 전국 취업률 1위에 올려놨으며 교육감 직무수행 평가에서도 1등, 청렴도 평가에서도 1등을 차지하는 등 봉사와 헌신으로 전남교육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장만채 예비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민주당 당원으로서 6.13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혼신을 다하는 것은 물론 민주 인권 평화의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정신을 계승하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온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서갑원 지역위원장, 김화중 전 보건복지부장관, 조충훈 순천시장 등 지지자 7000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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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전남)=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