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방송인 김제동이 1년 만에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공중파 방송에 복귀해 청취자들로부터 환영을 받았다.
김제동이 9일 첫방송 된 MBC 라디오 FM4U(서울·경기 91.9MHz) '굿모닝FM'의 진행자를 맡으며, 지난해 종영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 이후 오랜만에 방송 복귀를 알린 것이다.
김제동의 방송 복귀에 청취자들은 '굿모닝 FM'의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그의 컴백을 환영하는 글을 남겼다.
청취자(so****)는 "오늘부터 한 달 동안은 매일 아침 출근길에 듣던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팟캐로 듣겠습니다"라며 동시간대 방송하는 '김어준의 뉴스공장' 대신 '굿모닝 FM'을 청취하겠다는 글을 남겨 웃음을 줬다.
라디오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는 한 청취자(ha****)는 "오전 출근길 김제동씨와 어머님의 통화를 듣고 눈물을 왈콱 쏟은 뒤 미니 가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제동씨의 인성과 성품은 어머님으로부터 물려받은듯 합니다"고 감동적인 소감을 남겼다.
또한 다른 청취자(al****)는 "제동씨 목소리가 왜 이리 반가운지 MBC가 정말 변하고 있다는 게 피부로 느껴집니다. 앞으로 오래오래 진행해주세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김제동의 방송 복귀에 청취자들은 '굿모닝 FM'의 시청자 게시판을 통해 그의 컴백을 환영하는 글을 남겼다.
청취자(so****)는 "오늘부터 한 달 동안은 매일 아침 출근길에 듣던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팟캐로 듣겠습니다"라며 동시간대 방송하는 '김어준의 뉴스공장' 대신 '굿모닝 FM'을 청취하겠다는 글을 남겨 웃음을 줬다.
라디오를 듣고 눈물을 흘렸다는 한 청취자(ha****)는 "오전 출근길 김제동씨와 어머님의 통화를 듣고 눈물을 왈콱 쏟은 뒤 미니 가입까지 하게 되었습니다"라며 "제동씨의 인성과 성품은 어머님으로부터 물려받은듯 합니다"고 감동적인 소감을 남겼다.
또한 다른 청취자(al****)는 "제동씨 목소리가 왜 이리 반가운지 MBC가 정말 변하고 있다는 게 피부로 느껴집니다. 앞으로 오래오래 진행해주세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김제동의 '굿모닝 FM'은 매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방송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