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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우리 정부의 한반도 신경제지도 구상과 관련 경제계의 기여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다. 남·북, 북·미 정상회담 등 남북관계 변화에 경제계가 능동적으로 대비하려는 것. 세미나는 전경련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청이 가능하다.
세미나에는 허창수 전경련 회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 등이 참석한다. 김영희 전 중앙일보 대기자가 ‘최근 한반도 정세변화와 경제계 역할’을 주제로 기조 연설을, 엄치성 전경련 국제협력실장이 ‘한반도 신경제비전 추진전략과 경제계 역할’을 주제로 발제를 맡는다. 이어 장달중 서울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한 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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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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