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이 케이터링 서비스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부모들을 위해 ‘키즈 투 고’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키즈 투 고’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총 20가지 메뉴 중 7가지를 골라 구성할 수 있으며, 픽업 날로부터 3일전 예약이 필수이며, 소정의 금액 지불시 원하는 장소까지 퀵 서비스를 이용하여 받아볼 수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메뉴들로 구성된 핫 디쉬 총11메뉴 중 3가지를, 콜드 디쉬 총5가지 중 3가지를, 디저트 4가지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키즈 투 고’는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41층에 위치한 피스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