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재규어 랜드로버 브랜드 스튜디오가’신사 가로수길 드라이빙센터’로 새단장했다. 지난해 하반기 문을 연 브랜드 스튜디오는 방문객 1만5000명을 넘어섰고 이에 수입차업계 최초로 자정까지 운영하는 시승거점으로 탈바꿈한 것.
새롭게 오픈하는 드라이빙센터는 심야 운영을 통해 색다른 시승기회를 제공하는 게 특징이다. 자정까지 진행되는 ‘나이트 드라이빙’ 프로그램은 퇴근 후 여유롭게 재규어 랜드로버 차종을 체험하도록 마련됐다. 최근 출시된 ‘뉴 레인지로버,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5월 출시 예정인 ‘E-페이스’를 포함한 전차종을 사전 예약 후 타볼 수 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 규모의 ‘신사 가로수길 드라이빙 센터’에는 영국 프리미엄 브랜드만의 브리티시 럭셔리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브랜드컬렉션을 전시했다. 2층에는 방문객을 위해 갤러리카페가 있고 3층에는 VIP를 위한 프라이빗라운지가 운영돼 자동차 구매상담도 가능하다.
드라이빙센터 운영을 맡은 아주네트웍스는 지하1층에서 프리미엄 레이싱 시뮬레이터 지티기어(GT GEAR)와 협업으로 ‘GT gear Out run X 아주네트웍스 레이싱 카페’를 운영한다. 아주네트웍스 고객에게는 무료 체험기회가 제공되며 랩타임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소정의 사은품을 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