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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영상진단장비 제조업체 제노레이가 오는 5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제노레이는 지난 10일 금융감독원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공모절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제노레이의 공모희망가는 1만7500~2만5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105억~123억원이다. 5월 9일~10일 양일간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한 후 5월 16~17일까지 청약을 받는다.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2001년에 설립된 제노레이는 병원 및 치과와 같은 의료 환경에서 환자를 진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각종 엑스레이(X-ray) 영상 진단 장비를 연구 개발하고 제조하여 판매하는 업체다.
제노레이는 수술용 엑스레이 시스템 C-arm(영상증폭장치)과 유방암 진단용 맘모그래피( Mammography유방촬영장비)를 중심으로 하는 병원 대상의 메디칼 사업부문 및 2D 엑스레이 및 3DCT를 한 장비에 결합한 ‘3 in 1’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치과 대상의 덴탈 사업부문을 동시에 영위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의료 진단용 엑스레이 개발 및 생산을 위해서는 핵심부품 제조기술, 3D영상 재구성∙가시화, 응용 S/W 기술, CFPD 개발기술 등이 필요하다”며 “제노레이는 이러한 기술력과 역량을 모두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6년 개발한 엑스레이 센서의 한 종류인 평판형 디텍터(Flat-Panel detector)를 제조할 수 있는 역량까지 갖추면서 원가 경쟁력과 품질 모두를 향상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노레이는 해외 지사 및 세계 40여개국의 대리점 영업망을 통해 해외 시장을 본격 공략하면서 내수 시장과 특정 국가에 의존하지 않는 영업체계를 구축했다. 다수의 글로벌 영업망 네트워크를 통해 제노레이의 수출 비중은 약 70%를 차지하며 매출 증대 및 진입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제노레이의 2017년 매출액은 2016년 대비 16.2% 증가한 445억원을 기록했다. 2017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016년 대비 각각 35.1%, 60.3% 증가한 62억원, 52억원을 기록했다.
제노레이의 공모희망가는 1만7500~2만500원으로 총 공모금액은 105억~123억원이다. 5월 9일~10일 양일간 수요예측을 거쳐 공모가를 확정한 후 5월 16~17일까지 청약을 받는다. 대표 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이다.
2001년에 설립된 제노레이는 병원 및 치과와 같은 의료 환경에서 환자를 진단하기 위해 사용하는 각종 엑스레이(X-ray) 영상 진단 장비를 연구 개발하고 제조하여 판매하는 업체다.
제노레이는 수술용 엑스레이 시스템 C-arm(영상증폭장치)과 유방암 진단용 맘모그래피( Mammography유방촬영장비)를 중심으로 하는 병원 대상의 메디칼 사업부문 및 2D 엑스레이 및 3DCT를 한 장비에 결합한 ‘3 in 1’ 시스템을 중심으로 한 치과 대상의 덴탈 사업부문을 동시에 영위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의료 진단용 엑스레이 개발 및 생산을 위해서는 핵심부품 제조기술, 3D영상 재구성∙가시화, 응용 S/W 기술, CFPD 개발기술 등이 필요하다”며 “제노레이는 이러한 기술력과 역량을 모두 자체적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2016년 개발한 엑스레이 센서의 한 종류인 평판형 디텍터(Flat-Panel detector)를 제조할 수 있는 역량까지 갖추면서 원가 경쟁력과 품질 모두를 향상시키는데 성공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제노레이는 해외 지사 및 세계 40여개국의 대리점 영업망을 통해 해외 시장을 본격 공략하면서 내수 시장과 특정 국가에 의존하지 않는 영업체계를 구축했다. 다수의 글로벌 영업망 네트워크를 통해 제노레이의 수출 비중은 약 70%를 차지하며 매출 증대 및 진입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제노레이의 2017년 매출액은 2016년 대비 16.2% 증가한 445억원을 기록했다. 2017년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016년 대비 각각 35.1%, 60.3% 증가한 62억원, 52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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