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당협위원장./사진=배현진 SNS 캡처

MBC 아나운서 출신 배현진 자유한국당 송파을 당협위원장(35)이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배현진 자유한국당 송파을 당협위원장은 지난 9일 자신의 SNS에 “송파을 주민께서 제 이름을 불러주실 때 언제나 뒤돌아 살펴보겠습니다”라며 선거운동을 하는 본인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서울 송파구 잠실동 석촌호수 인근에서 선거운동에 나선 배 위원장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배 위원장은 석촌호수 수변무대 벚꽃축제를 찾아 주민들과 인사하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주민들과 첫 대면이라 걱정했다는 그는 “먼저 알아봐주셔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제가 먼저 알아뵙겠습니다”라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한편 배 위원장은 지난 4일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