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테크론이 사업영역을 2차전지 검사장비로 확장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1일 오후 1시44분 현재 성우테크론은 전 거래일 대비 190원(3.29%) 오른 5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경준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성우테크론의 수익성은 장비부문 성과에 연동된다”며 “올해 2차전지 검사장비 진출로 장비부문 추가성장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