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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광산구내 유휴부지를 주말농장으로 활용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농사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동시에 공동주택을 포함한 도심지역 건축물의 유휴공간을 활용한 농사체험과 여가활동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제시했다.
이어 "광산구는 도농복합도시로 면적의 3분의2 이상이 열악한 농촌지역으로 도시지역에 비해 기초생활환경이 열악하다"며 "도시와 농촌이 함께 잘사는 상생발전적 시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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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