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내성표적 폐암신약 개발을 중단한다는 소식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19분 현재 한미약품은 전 거래일 대비 2만2000원(-4.07%) 내린 51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미약품은 이날 내성표적 폐암신약 ‘올리타’(올무티닙) 개발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미 글로벌 임상3상을 마치고 보험적용되는 약물이 존재한다”며 “임상참여자를 찾기도 어려워졌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