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제일제당= 올해 주요 사업 전반적인 방향성 양호. 소재식품 원가 하락과 판가 정상화, 국내외 가공식품 고성장, 고수익 바이오 품목의 매출비중 확대 등에 주목.
CJ헬스케어를 활용한 재무구조 개선, 투자자금 확보도 긍정적 요인.


코스맥스= 지난해 4분기, 증설과 관련 인건비 및 감가상각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로컬 고객사향 히트 색조 제품 탄생으로 실적 호조세 기록.
사드 보복 회복 시 국내 실적 정상화될 가시성 높으며 낮은 기저효과로 높은 이익 모멘텀과 해외 성장성 부각될 것으로 기대.

삼성전기= MLCC 수급 부족으로 2018년 3분기까지 증익 예상. 전기차 및 5G 시장 확대로 내년에도 가격 인상 및 공급 부족 현상 지속될 예정.
최근 MLCC 핵심장비 쇼티지, MLCC 공급 부족 심화로 삼성전기 최대 수혜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