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16일 원/달러 환율은 1070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70.4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보합권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달러가 강보합권에서 머물러 있고 시리아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한 우려가 여전하다”며 “미국의 중국에 대한 추가 관세품목도 예정돼 있어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 또는 소폭 상승흐름을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