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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엔지니어링이 남북의 사회간접자본(SOC)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상한가를 기록했다.
16일 오후 1시39분 현재 도화엔지니어링은 전 거래일 대비 1630원(29.96%) 오른 7070원으로 상한가를 달성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수석연구원은 “국내 1위 종합엔지니어링 업체 도화엔지니어링은 남북 SOC 사업추진 시 최대 수혜를 입을 것”이라며 “지난해 도화엔지니어링은 수익성 높은 해외매출 비중증가로 실적이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16일 오후 1시39분 현재 도화엔지니어링은 전 거래일 대비 1630원(29.96%) 오른 7070원으로 상한가를 달성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수석연구원은 “국내 1위 종합엔지니어링 업체 도화엔지니어링은 남북 SOC 사업추진 시 최대 수혜를 입을 것”이라며 “지난해 도화엔지니어링은 수익성 높은 해외매출 비중증가로 실적이 오름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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