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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이 오너리스크에도 불구하고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16일 오후 2시53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 대비 1만원(12.64%) 오른 8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양식품은 전인장 회장과 김정수 사장에 대해 횡령 및 배임혐의로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공소를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이들 부부의 횡령금액은 약 50억원으로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2.46% 수준이다.
16일 오후 2시53분 현재 삼양식품은 전 거래일 대비 1만원(12.64%) 오른 8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삼양식품은 전인장 회장과 김정수 사장에 대해 횡령 및 배임혐의로 서울북부지방검찰청에 공소를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이들 부부의 횡령금액은 약 50억원으로 지난해 자기자본 대비 2.46%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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