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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는 17일 CJ오쇼핑에 대해 1분기 양호한 실적흐름을 예상하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7만4000원을 유지했다.
CJ오쇼핑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별도기준)은 전년동기 대비 14.6% 증가한 442억원으로 추정된다. 특히 고단가 상품군 성장세가 지속된 점이 실적개선에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반영된 일회성 이익을 제거하면 10% 수준의 연간 이익 및 마질율이 개선된다”며 “업계 중 가장 양호한 1분기 실적흐름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CJ오쇼핑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별도기준)은 전년동기 대비 14.6% 증가한 442억원으로 추정된다. 특히 고단가 상품군 성장세가 지속된 점이 실적개선에 도움을 준 것으로 보인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반영된 일회성 이익을 제거하면 10% 수준의 연간 이익 및 마질율이 개선된다”며 “업계 중 가장 양호한 1분기 실적흐름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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