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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청춘스타’는 KB증권과 함께 디지털 금융을 체험하고 응원하며 실현하는 대학생 온라인 서포터즈다. 지난 1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KB청춘스타’2기는 1기 때보다 지원자가 두 배 이상 몰리는 등 뜨거운 관심을 끌었다.
이들은 약 3개월 동안 KB증권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들을 체험하고, 이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SNS 홍보 등 열정 넘치는 활동으로 KB증권의 디지털금융서비스를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시행할 KB증권의 프로모션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이를 구체화하는데 한 축을 담당하기도 했다.
여의도 KB증권 본사에서 지난 16일 오후 열린 해단식 행사에서는 활동 내역 리뷰 및 우수 콘텐츠를 공유하며 지난 활동을 돌아보는 자리를 가졌다. 또한 우수 활동자 및 우수 팀에는 ▲입사 지원 시 서류 전형 면제 ▲인턴십 기회 제공 ▲장학금 지급 등의 혜택이 함께 주어졌다.
이날 개인부문 MVP에 선정된 한 참가자는 “평소 관심은 있었지만 어렵게만 느껴졌던 증권상품과 서비스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시작으로 차근차근 금융투자 경험을 쌓아나가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재봉 M-able Land Tribe장은 “이번 활동이 ‘KB청춘스타 서포터즈’들에게 온라인 마케팅 업무를 체험할 수 있는 유익한 경험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활동들을 통해 젊은 고객 층과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B증권은 ‘KB청춘스타’서포터즈 활동과 더불어 디지털공모전 및 실전투자대회 개최 등 디지털에 익숙한 젊은 고객들을 위해 활발한 ‘유스(Youth)’마케팅을 실시하고 있으며, 디지털KB증권 구축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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