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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지도자상’은 사회에 헌신하고 여성지위향상을 위해 기여해 온 여성지도자를 선정하는 상으로 한국씨티은행과 한국YWCA연합회가 2003년부터 실시했다.
곽 소장은 가정문제 전문 상담기관이자 민간 법률구조 법인인 한국가정법률상담소에서 활동을 시작해 법률구조 활동을 통한 여성권익 향상에 헌신하고 있다. 서 검사는 국내 미투운동의 확산으로 여성인권 향상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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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