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도어 브랜드 밀레가 빈티지 로고 프린트로 레트로 감성을 더한 밀레 클래식 빅로고 티셔츠 5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사진=밀레 밀레 클래식 빅로고 티셔츠 5종은 1921년에 탄생한 밀레의 초창기 로고 디자인이 돋보이는 베이직 티셔츠다. 레드, 블루, 화이트 등 강렬한 컬러를 기본으로 사용한 가운데 제품 전면에 로고 심볼을 사용하거나 다양하게 변형된 로고 그래픽 프린트를 포인트로 적용해 레트로 무드를 표현했다.
/사진=밀레 밀레 브랜드전략본부 한승우 이사는 “밀레 클래식 빅로고 티셔츠 5종은 밀레의 빈티지 로고를 활용한 헤리티지 디자인을 반영했기에 밀레를 꾸준히 사랑해주신 중장년 고객들에게는 추억을,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함을 줄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