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한별 기자
19일 원/달러 환율은 1064원 안팎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064.45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하락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이코노미스트는 “달러가 소폭 강세를 보였지만 위험회피 성향 완화로 원/달러 환율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배당금 역송금 수요 등이 이어지며 소폭의 하락으로 그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