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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사후면세점 JTC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19일 오전 9시23분 현재 JTC는 전 거래일 대비 200원(1.12%) 오른 1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본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로 인한 성장성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분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강수연 신한금융투자연구원은 “일본 입국자 중 중국인과 한국인 비중은 각각 25.6%, 24.9%에 달한다”며 “중국인과 한국인이 주요 고객인 JTC의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19일 오전 9시23분 현재 JTC는 전 거래일 대비 200원(1.12%) 오른 1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본 인바운드 관광객 증가로 인한 성장성에 비해 주가가 저평가됐다는 분석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이날 강수연 신한금융투자연구원은 “일본 입국자 중 중국인과 한국인 비중은 각각 25.6%, 24.9%에 달한다”며 “중국인과 한국인이 주요 고객인 JTC의 지속적인 수혜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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