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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상식에서는 영업실적과 영업효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FC 90여명과 매니저, 지점장 포함 100여명의 우수 영업인을 선정했다.
정재욱 사장은 개막 축사를 통해 “영업 현장에서의 많은 어려움을 뒤로하고 한 해 동안 헌신, 노력해주신 연도대상 수상자들의 우수한 성과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회사는 앞으로도 FC분들의 교육을 지원하고 영업현장을 최대한 고려하는 정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고의 영예인 KDB생명 ‘2018 FC챔피언’은 울산지점의 최월순 상무대우FC가 수상했다.
최 상무대우FC는 1986년 입사이래로 지금까지 꾸준히 보여준 정도영업 정신을 인정받아 지난해 1월부로 영업상무가 됐다.
그는 월납초회 보험료 약 6500만원, 13회 통산 유지율 98.4%라는 업적과 계약 유지율을 통해 전년에 이어 올해도 KDB생명 FC챔피언을 수상하게 됐다.
최 상무대우FC는 “든든히 지원해준 가족들과 고생한 모든 임직원, 노력한 FC들 모두 챔피언이다”며 “올해도 다같이 최고가 되기위해 노력하자”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최 상무대우FC는 “든든히 지원해준 가족들과 고생한 모든 임직원, 노력한 FC들 모두 챔피언이다”며 “올해도 다같이 최고가 되기위해 노력하자”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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