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얼(Ariul)이 S.E.S의 10번째 그린하트 바자회에 함께한다고 19일 밝혔다.
/사진=아리얼

그린하트 바자회는 그룹 S.E.S.(바다, 유진, 슈)가 2009년부터 진행해온 행사로 멤버들의 기증품은 물론 다양한 패션, 뷰티, 생활 브랜드 및 셀럽들의 기증품이 판매된다. 판매 수익금은 사회에 환원, 성숙한 기부문화를 공유하고 있다.

아리얼은 이번 그린하트 바자회에 참여, 제품 ‘세븐데이즈 마스크(7days Mask)’를 포함한 총 4가지 제품을 기부했다. 세븐데이즈 마스크는 피부 상태에 따라 골라 쓰는 시트 마스크다. 레몬, 아보카도, 대나무수, 석류, 알로에, 녹차, 티트리 7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성분에 따라 각각 영양공급, 브라이트닝, 집중 보습, 탄력 증진, 윤기 개선, 진정 효과, 모공 케어, 피지조절 등의 섬세한 관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에서 아리얼을 포함, 판매된 제품의 수익금은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대표 임순례), 국내 최대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될 예정이다.

아리얼 측은 "평소 동물보호시민단체 카라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물론, 사회 환원에 꾸준한 관심을 갖고 있다"면서 "좋은 취지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고, 기회가 된다면 좋은 일에 언제든 참여할 예정이다"라고 행사 참여의 소회를 전했다.


이번 그린하트 바자회는 2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성수동 에스팩토리 B동 1층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