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 플랜트 업체 스페코가 남북 경제협력 기대감 속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남북 도로 인프라 조성 시 아스팔트의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주가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19일 오후 2시36분 현재 스페코는 전 거래일 대비 445원(12.86%) 오른 3905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