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는 계열사 삼천리이에스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이번 채무보증 규모는 536억1348만원이며 지난해 자기자본(연결기준) 대비 4.0% 수준이다. 기간은 2019년 4월21일까지다.